평택시, 해외 취업 청년에 현지 정착금 400~800만원 지원
평택시, 해외 취업 청년에 현지 정착금 400~800만원 지원
  • 김윤숙 기자
  • 승인 2019.04.1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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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뉴스1(DB)© News1


(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 평택시는 해외 취업에 성공한 청년에게 현지 정착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34세 이하 청년으로, 올해 해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1명당 400~800만원이며, 예산규모 등의 이유로 지원 인원은 10명으로 한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해외취업에 성공한 평택지역 청년들이 빠른 현지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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