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7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비전·세교동서 16명 접촉
평택시, 7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비전·세교동서 16명 접촉
  • 왕연상 기자
  • 승인 2020.03.16 0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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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경기도 평택시 7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됐다.

시 보건당국은 14일 평택 비전동에 거주하는 A씨(30대·여)의 동선을 공개했다.

A씨는 이날 국가지정병상으로 이송되기 전까지 Δ9일 비전동 서울으뜸소아청소년과의원(접촉자 3명), 깁밥천국카페평택소사벌점(접촉자 2명), 올리브영 평택소사벌로터리점(접촉자 1명), 세교동 조리고평택점(접촉자 4명) Δ11일 비전동 힐링플라원(접촉자 2명), 비전의원(접촉자 2명), 평택종합약국(접촉자 2명) 등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확진자 동선을 따라 긴급 방역에 나선 한편, 추가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시 보건당국은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이들의 동선을 신속하게 공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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