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 유의동 3선 성공 … “본연의 역할 충실히 해낼 것”
평택을 유의동 3선 성공 … “본연의 역할 충실히 해낼 것”
  • 왕연상 기자
  • 승인 2020.04.17 0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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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미래통합당 유의동 후보가 지지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뉴스1


(평택=뉴스1) 이윤희 기자 = 21대 총선 경기 평택을에서 미래통합당 유의동 후보가 승리해 3선에 안착했다.

평택을 선거구는 16일 오전 2시10분 현재 89.52% 개표율을 보이는 가운데 통합당 유 후보가 5만3830표(48.10%)를 얻어 5만1131표(45.68%)를 획득한 민주당 김현정 후보를 2.42%p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당선을 확정지었다.

유 후보는 당선이 확실시 되자 소감문을 내고 "어려운 총선이었지만 평택시민의 과분한 사랑과 지지로 인해 국회로 살아 돌아가게 되었다”면서 “평택시민의 부름을 더 엄중하게 받들어 주어진 직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돌아간 국회에서 민생을 위한 일에는 누구보다 앞장서서 협조하고 잘못된 정부의 정책에는 매섭게 견제를 하며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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